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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 ‘한세 레이디스 골프 챔피언십 2019’ 개최

기사승인 2019.07.23  13: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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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한세 레이디스 골프 챔피언십 2019’에 참여한 여성 골퍼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세실업>

[위클리오늘=신유림 기자] 한세실업(대표 김익환)이 28세 미만 베트남여성 골프대회인 ‘한세 레이디스 골프 챔피언십 2019 (HANSAE LADIES GOLF CHAMPIONSHIP 2019)’를 지난 17~18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베트남 호치민 탄손녓 골프장에서 열렸으며 총 상금 2200만 동을 두고 28세 미만 베트남 여성 골퍼 30여 명이 참가했다.

한세실업은 지난 2016년부터 베트남 여자골프 유망주를 발굴하고 베트남 골프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한세 레이디스 골프 챔피언십을 열고 있다. 올해로 네 번째 대회다.

김익환 한세실업 대표는 “앞으로도 베트남 여자골프와 지역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세실업은 베트남에 5개의 법인을 두고 2만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아울러 미얀마·인도네시아·니카라과·과테말라·아이티·미국 등 8개 국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유림 기자 in@onel.kr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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