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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 여의도 근로수요…‘여의도 포레스트시티’ 오피스텔 분양 주목

기사승인 2018.11.08  10: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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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오늘=유미숙 기자] 정부의 규제에도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고, 대출 규제 강화로 주택 마련을 위한 대규모 자본 조달이 어려워진 상황이다. 이에 소액 자본으로 투자가 가능하고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오피스텔 상품들의 인기가 급상승하는 추세다.

최근 임대수요가 탄탄하고 재개발 호재가 다양하게 예정된 지역은 토지가격이 상승해 신규 사업지 물색이 매우 어렵다. 수요가 집중된 서울 지역은 지난 2017년 대비 오피스텔 공급이 30% 이상 급감돼 임대가격 역시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사진 = 여의도 포레스트시티 광역조감도]

이런 분위기 속에 보다 안정적이면서 높은 수익 실현이 가능한 ‘똑똑한 오피스텔 한 실’을 확보하려는 투자자들이 상당하다. 최근 인기가 좋은 오피스텔은 여의도 소재 오피스텔이다. 강남과 함께 서울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지역으로 손꼽히는 여의도는 LG, KBS방송국, 국회의사당, 사학연금공단 및 대형 증권사, 금융감독원 등 공공기관 및 대기업이 밀집해있다. 또한 8천여개의 중소기업이 입지해 근로수요가 풍부하다.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여의도IFC몰, 여의도시민공원 등과 같이 방문객 유입이 많은 상업시설 및 공공시설도 다채롭다. 현재 여의도 일대에 종사하는 근로수요는 약 12만명으로 추산돼 매우 탄탄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현재 여의도 일대에 다양한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고 교통망 확충이 예정된 것도 여의도 지역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미래가치 상승이 전망돼 투자자들의 이목이 여의도를 향한다.

실제 강남에 거주 중인 투자자는 “정년퇴임을 앞둔 3년 전, 여의도 오피스텔 임대사업을 시작해 상당한 수익을 실현 중이다”라며 “여의도 주변에 위치한 오피스텔로, 올해 서울시에서 여의도통합개발을 발표해 시세 차익도 발생돼 매매 문의가 상당하다”고 말했다. 이어 “수년 내 여의도통합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라 여의도 오피스텔 분양을 추가로 받기 위해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여의도 포레스트시티’ 오피스텔이 분양에 돌입해 눈길을 끈다. 이 오피스텔은 주변에 교통망이 풍부하고 생활 인프라도 대거 밀집해 여의도 황금 입지를 선점한 오피스텔로 호평 된다. 인근 기업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수요도 상당해 공실 걱정도 없다.

여의도 포레스트시티는 대지면적(818.50㎡), 지하 2층~지상 15층, 도시형생활주택 8세대, 오피스텔 122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18.66㎡~38.69㎡ 5타입 공급 예정이며, 1룸형, 1.5룸형을 선보인다. 전 세대는 9.2~19.15㎡의 서비스 면적이 제공돼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며 쾌적한 주거 공간을 자랑한다. 전 세대가 복층형으로 설계된 것도 장점이다. 입주 후 즉각적으로 생활이 가능하도록 천정형에어컨, 빌트인냉장고, 드럼세탁기, 인덕션, 붙박이장, 공기순환시스템이 무상 제공되는 풀퍼니시드 시스템도 갖췄다. 1.5룸의 경우 2~3인 거주가 가능한 넓은 주거 공간을 갖춰 소형 아파트의 대안으로도 좋은 인기가 예상된다.

여의도 포레스트시티 오피스텔은 지하철 1, 5, 9호선과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이 근거리에 자리해 트리플 역세권의 이점을 지닌다. 여의도역까지 지하철 1, 5호선을 이용하면 단 두 정거장 만에 이동할 수 있다. KTX(경부선, 호남선)를 이용하면 전국 각 지역이 반나절의 짧은 시간에 연결된다. 단지 가까이에 신세계, 롯데백화점, 타임스퀘어복합몰, 이마트, 한림대학병원, 전통재래시장, 여의도시민공원 등이 위치해 도보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이 예견된다.

현재 단지가 조성된 곳은 여의도 통합개발 이슈로 주변 임대가 및 지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오피스텔 역시 상당한 미래가치가 예상된다.

다양한 장점에도 주변 아파트 전세가의 40% 이하로 입주할 수 있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다는 평이 나온다. 당 사업지 상업지에 공급 예정이며, 2018년도 공시지가는 3.3㎡당 4억2만원이다. 분양가도 착한 가격을 제시한다. 당 사업지 인근에 분양했던 D사, W사에 비해 3000만~4000만원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돼 투자가치가 높다. 여의도통합개발 발표 전에 토지를 매입해 분양가를 낮게 제시할 수 있었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와 1차 중도금은 200만원이며 완공 후 잔금 납부 조건으로, 초도 자금 조달 부담이 덜어진다. 일부 세대는 현재 분양이 마감돼 사전 문의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입주는 2020년 후반기 예정이다.

유미숙 기자 in@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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