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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백두산 등반 마치고 삼지연서 곧바로 귀경

기사승인 2018.09.20  09: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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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비서관. <사진=뉴시스 제공>

[위클리오늘=강인식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방북 마지막날인 20일 오찬까지 마치고 오후에 귀경한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정상회담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재인 대통령이 삼지연에서 곧바로 서울로 향한다고 밝혔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문재인 대통령은 백두산 트래킹을 마친 뒤 삼지연에서 오찬을 하고, 삼지연공항에서 곧바로 서울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백두산을 방문하기 위해 오전 7시27분 평양국제공항을 출발, 8시20분 삼지연공항에 도착했다. 현장에 먼저 도착해 있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내외의 영접을 받고 장군봉으로 향했다.

2박3일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당초 이날 오전 환송식 외에 별다른 일정없이 서울로 돌아올 예정이었으나 전날 김정은 위원장의 제안을 수용해 백두산을 찾았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백두산 천지까지 향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날씨 등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인식 기자 ps@onel.kr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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