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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상반기 최대어 서울 강동 '고덕자이' 분양…3.3㎡당 2400만원

기사승인 2018.06.15  10: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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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덕자이' 투시도. / GS건설 제공

[위클리오늘=안준영 기자] GS건설은 서울 강동구 상일동 12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고덕자이'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15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고덕주공6단지를 재건축하는 고덕자이는 총 1824가구 중 864가구가 일반 분양으로 공급될 예정으로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단지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9개 동으로 지어진다.

특별공급 배정 가구 수도 총 369가구에 이른다. 지난 5월 국토교통부가 주택공급규칙 개정을 통해 특별공급 비율을 대폭 확대한 데 따른 것이다.

일반분양은 타입별로 △48㎡ 15가구 △52㎡ 22가구 △59㎡A 193가구 △59㎡B 155가구 △74㎡A 33가구 △74㎡B 35가구 △84㎡A 27가구 △84㎡ B 365가구 △84㎡ C 16가구 △101㎡A 1가구 △101㎡B 1가구 △118㎡ 1가구다.

실수요층이 두터운 85㎡ 이하 국민주택이 전체의 99%에 달한다.

고일초를 비롯해 주변에 한영고와 특목고인 한영외고, 자사고인 배재고 등 명문 학군이 있다. 인근에는 강일IC와 상일IC가 있어 올림픽도로와 외곽순환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에서 700m 거리에 있고, 지하철 5호선 연장선도 공사 중 이다. 지하철 9호선 연장선도 계획돼 앞으로 대중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사업지 인근에 있는 첨단업무단지는 이미 완공돼 삼성엔지니어링 등이 입주했으며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와 엔지니어링복합단지도 조성 중이다.

분양가는 3.3㎡당 2400만원대 책정됐으며 일반분양분 분양가가 9억원 이하로 책정됐다. 중도금 40%까지 이제후불제 대출이 가능하다.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은 당해지역 1순위, 21일은 기타지역 1순위, 22일은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는 28일에 발표하고 7월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강남구 대치동 983-5 (영동대로 319) 자이갤러리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

안준영 기자 andrew@onel.kr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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