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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흐린날씨에 바람까지 반짝추위 속 전국 건조특보...목요일 다시 기온 상승 예보

기사승인 2018.02.20  23: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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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낮 한반도 주변 기압계 모식도./기상청

[위클리오늘=설현수 기자] 수요일인 21일 전국 날씨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수은주가 떨어지고 찬바람까지 불면서 전날보다 한층 추워지겠다. 하지만 '번짝 추위'에 그치면서 목요일부터는 기온이 다시 올라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1일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며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새벽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산지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4도,수원 -5도, 춘천 -8도, 강릉 -4도, 청주 -5도, 대전 -5도, 안동 -5도, 대구 -2도, 전주 -3도, 광주 -2도, 목포 -2도, 여수 2도, 울산 0도, 창원 1도, 부산 2도, 제주 4도, 백령도 -3도, 울릉도 독도 -1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인천 3도, 수원 5도, 춘천 5도, 강릉 4도, 청주 5도, 대전 6도, 안동 6도, 대구 6도, 전주 6도, 광주 6도, 목포 3도, 여수 8도, 울산 7도, 창원 7도, 부산 9도, 제주 7도, 백령도 3도, 울릉도독도 1도 등이다.

제주도와 전라도 서해안 일부를 제외한 전국에 건조특보가 발효됐다. 몹시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기상청은 "2월 들어 전국적으로 강수량이 워낙 적어 건조특보가 지속해서 발효되고 있다"며 "당분간 건조함을 완화해줄 눈이나 비가 내리긴 쉽지 않아 보인다"고 예상했다.

다음은 21일 오전 0시 현재 기상청 기상특보 현황.

▶ 건조경보 : 울산, 부산, 대구, 인천(강화), 서울, 경상남도(밀양, 창원), 경상북도(문경, 청도, 영덕, 상주, 김천, 칠곡, 성주, 경산, 영천, 구미), 전라남도(순천), 충청북도(영동),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정선평지, 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인제평지, 속초평지, 태백), 경기도(성남, 광주, 구리, 동두천, 과천)

▶ 건조주의보 : 세종, 광주, 대전, 인천(강화군,옹진군 제외), 경상남도(밀양, 창원 제외), 경상북도(경북북동산지, 울진평지, 영양평지, 봉화평지, 경주, 포항, 청송, 의성, 영주, 안동, 예천, 고령, 군위), 전라남도(장흥, 화순, 진도, 완도, 강진, 광양, 여수, 보성, 고흥, 구례, 곡성, 담양), 충청북도(영동 제외), 충청남도, 강원도(양구평지, 평창평지, 홍천평지, 횡성, 춘천, 화천, 철원, 원주, 영월), 경기도(성남, 광주, 구리, 동두천, 과천 제외), 전라북도(순창, 남원, 전주, 익산, 임실, 무주, 진안, 완주, 김제, 장수)

설현수 기자 skang715@onel.kr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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