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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심석희 최민정 김예진 이유빈 쓰러지고도 올림픽신기록 기염

기사승인 2018.02.10  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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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오늘=설현수 기자] 심석희, 최민정,김예진,이유빈으로 구성된 쇼트트랙 대한민국 여자 대표팀이 3000m 계주 준결승전에서 중간에 쓰러지는 실수를 딛고 올림픽신기록으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캐나다와 헝가리,러시아선수팀과 경합을 벌인 대한민국 대표팀은 경기 초반 이유빈이 선수 교체 도중 쓰러지면서 다른 나라들에 반바퀴 정도 뒤처지는 상황에 놓였다.

하지만 대표팀은 곧바로 선수 터치와 함께 역주를 재개, 7바퀴를 남겨놓고 심석희가 결국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심석희 최민정 김예진 이유빈 조는 이런 상황에서 4분 6초 387의 랩타임으로 올림픽신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했다.

설현수 기자 skang715@onel.kr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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