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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경기 화성 '힐스테이트 동탄 2차' 12일 분양

기사승인 2018.01.11  14: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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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테이트 동탄 2차' 조감도. / 현대건설 제공

[위클리오늘=안준영 기자] 현대건설은 12일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C-1블록에 ‘힐스테이트 동탄 2차’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8층, 4개동, 총 679세대(아파트·오피스텔)로 공급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4㎡ 443세대이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2㎡ 140실, 42㎡ 96실 등 236실로 구성된다. 또 전체 1층의 70개 호실로 구성된 판매시설이 계획돼 있어 다양한 업종의 편의시설이 입점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있는 동탄 테크노밸리는 첨단산업체, 연구소, 벤처시설이 복합된 첨단산업클러스터로 구축된다. 현재 입주가 완료된 한미약품 연구센터를 비롯해 지역 기업과 외국인 투자기업 등이 연계된 업무시설이 입주 중에 있으며 그린파워, 모베이스 등이 입주 예정이다.

또한 동탄 테크노밸리 인근에는 약 2만5,000명이 근무하고 있는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와 대형 종합병원인 한림대 동탄성심병원이 있어 직장과 가까운 주거지를 희망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서울 강남권으로의 접근성도 좋다. 지난해 개통한 SRT(수서고속철도) 동탄역이 반경 1.2km 이내에 있어 이를 이용하면 동탄역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15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단지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최첨단 IoT(사물인터넷)이 융합된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전면 도입된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냉방, 환기 등 제어가 가능하다.

아파트 청약은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24일 발표, 계약은 2월 5~7일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3개군으로 나눠 청약을 받는다. 1인당 군별 1개씩 최대 3건의 청약이 가능하다. 오피스텔 청약은 16일 아파트투유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청약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일은 19일, 계약은 22일부터 진행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1차 계약금(1,000만원 정액제)을 현대카드로 결제할 수 있으며 카드별 기본 혜택(적립·할인)도 받을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7-1830에 12일 개관된다.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다.

안준영 기자 andrew@onel.kr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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