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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대화형 음성인식’시스템 2019년 신차에 첫 적용

기사승인 2017.12.21  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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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오늘=임창열 기자] 현대차그룹이 사운드하운드사의 음성인식,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대화형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음성만으로 각종 차량 내 장치들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운전자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2019년 출시될 차세대 신차에 처음 탑재될 예정이다.

사운드하운드사는 2005년 설립돼 음성인식 및 인공지능, 음악 정보 검색 등을 전문적으로 연구해온 미국 실리콘밸리 기업이다.

현대자동차는 CES 2018에서 인공지능 기반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기술이 탑재된 커넥티드 카 콕핏(Cockpit, 차량 앞좌석 모형물)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임창열 기자 imkazama@onel.kr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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