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d38

거래소 이사장 후보, 정지원ㆍ최방길 2파전 압축

기사승인 2017.10.11  16:59:13

공유
default_news_ad2
▲ 정지원 한국증권금융 시장(왼쪽),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진=뉴시스>

[위클리오늘=오경선 기자] 한국거래소 신임 이사장이 정지원 한국증권금융 사장(55)과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대표(66)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

거래소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회의를 열고 지원자 서류를 심사한 결과 면접 대상자로 정 사장, 최 전 대표 2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추천위가 오는 24일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후보자를 추천하면 이달 말쯤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이사장이 선임될 예정이다.

추천위는 "자본시장 발전에 대한 비전과 역량, 리더십 등을 갖춘 인물을 주총에 추천할 계획"이라며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오경선 기자 seon@onel.kr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default_side_ad3

최신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ad37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