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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SKT·KT·LGU+ 통신사 별로 혜택도 다양...해외여행부터 병원정보까지

기사승인 2017.10.03  16: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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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3사(SKT, KT, LGU+)가 추석 연휴에 사용하기 유용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10일 이라는 황금연휴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한 로밍 서비스부터 아이와 반려동물이 연휴기간 찾아갈 수 있는 병원 정보를 제공하는 앱도 내놨다.

SK텔레콤 고객들이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에 로밍서비스를 신청하고 있다. <사진=SK텔레콤>

◆ 해외여행은 SK텔레콤과

SK텔레콤은 연휴동안 중국이나 일본을 방문하는 T로밍 고객을 위한 중국, 일본 타겟 로밍 요금제를 운영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9월, 해외에서 최대 5일 동안 데이터와 통화, 문자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T로밍 한중일패스’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T로밍 한중일패스는 국내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중국과 일본에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5일간 2만5000원으로 데이터 1GB와 통화, 문자까지 제공하는 로밍 요금제다.

또 고객의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데이터 1GB와 문자메시지를 기본 제공하고 음성통화(수•발신 포함)는 1분당 220원으로 로밍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제공한다. 데이터 서비스의 경우 기본 제공량을 모두 소진하더라도 제한된 속도로 계속 이용할 수 있다.

10월 말까지는 T로밍 한중일패스 이용 고객에게 기본 제공 데이터의 2배인 2GB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 중이다.

호텔예약, 해외 유명 관광지 입장권 할인, 쇼핑 지원 등 해외 여행 과정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T멤버십 글로벌’ 서비스도 선보였다.

T멤버십 글로벌 서비스 중 하나인 오키나와 T멤버십 일본 오키나와를 찾는 고객들이 현지 공항에 내리면서부터 귀국행 비행기에 오르기까지 현지 렌터카, 수족관, 해양 스포츠, 쇼핑몰 등 80여 곳의 제휴 혜택과 전용 라운지를 제공한다.

연휴 동안은 20, 30대가 많이 찾는 홍콩, 싱가포르, 하와이 등에서의 특화 혜택이 대폭 강화된다.

부모님이나 학생들에게 휴대폰을 선물하는 고객을 위한 ‘T로밍 팅 플러스·실버 무한톡’ 요금제도 나왔다.

T로밍 팅 플러스·실버 무한톡’은 만 24세 이하, 만 65세 이상의 고객들이 일 5,500원의 저렴한 요금으로 국가·사업자망 제한 없이 전세계 144개 국가에서 모바일 메신저와 SNS 등의 데이터 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 아이, 반려동물 걱정은 KT로 해결

KT는 연휴동안 아이 부모와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손쉽게 병원, 약국, 동물병원, 약국 등의 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포켓닥터’앱을 선보였다.

포켓닥터는 연휴가 시작되는 9월 30일부터 연휴 마직막 날인 10월 9일 사이에 운영하는 병원과 진료시간 정보를 제공한다.

해당 정보는 포켓닥터 앱(APP)과 홈페이지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접할 수 있다. 이용자들이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병원리스트는 날짜, 지역별로 제공된다.

이 밖에도 포켓닥터는 연휴기간 운영하는 서울 지역 약국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포켓닥터를 운영하고 있는 KT IS 플랫폼사업본부 김호성 본부장은 “긴급 의료 처방이 필요한 영·유아와 반려동물을 위해 연휴 기간 운영하는 동네 의료시설 정보를 조사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국민들이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발굴해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휴 기간 동안 운영되는 전국 의료기관 정보는 보건복지콜센터(국번없이 129) 및 119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없이 119)를 통해서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U+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쇼핑·여행·외식 제휴사에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U+와 함께, 가을산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 가족과의 시간은 LG유플러스와 함께

LG유플러스는 U+멤버십 고객이 연휴기간 쇼핑·여행·외식 제휴사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U+와 함께, 가을산책’ 이벤트를 10월 1일부터 진행 중이다.

U+멤버십 고객은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서 멤버십 포인트를 면세점의 일반 적립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인 10월 31일까지는 전환 신청한 멤버십 포인트의 20배를 일반 적립금으로 제공한다. 신라아이파크면세점 온라인몰에 접속, 로그인 후 LG유플러스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해 ‘전환하기’를 눌러 멤버십 인증을 진행하면 된다.

U+멤버십 애플리케이션에서는 ‘갤러리아면세점’ 온라인 면세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5만원 적립금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영어, 일본어, 중국어 종합외국어교육 강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글로벌21’의 단과 강좌 수강료를 50%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가족, 친구, 지인들과 야외 활동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서울랜드’에서 멤버십 카드 혹은 앱을 제시하면 본인은 50%, 동반 2인은 4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대 컬러풀 아이스 테마파크인 ‘프리징아일랜드’ 입장권 40% 할인, ‘제이드가든’ 입장권 30% 할인, ‘롯데부여리조트’ 객실 최대 72% 할인*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나들이 할인 혜택은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외식 혜택도 준비됐다. 멤버십 고객은 ‘타이가든’에서 스페셜 세트 메뉴를 31일까지 반값에 맛볼 수 있다.

김성현 기자 smre3810@onel.kr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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