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d38

갤럭시노트 FE, SKT·KT·LG유플러스 통신사별 혜택은?

기사승인 2017.07.07  13:38:07

공유
default_news_ad2

- 지원금 7만5000~24만7000원...20% 요금할인. 제휴 카드로 구매시 할인폭 커

 
 
▲ <사진=SKT>

[위클리오늘=이소연 기자]  ‘갤럭시 노트 팬 에디션(FE)’이 7일 출시되며 이통사들의 할인 폭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갤럭시 노트 FE는 지난해 8월 공개됐다 배터리 발화 논란으로 출시 두달 만에 단종된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7’의 리퍼폰(재활용폰)이다. 출고가는 69만9600원으로 갤럭시 노트7(98만8900원)보다 30% 저렴하다. 색상은 블랙 오닉스, 블루 코랄,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등 4종으로 출시됐다. 국내에 40만대 한정으로 판매된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갤럭시노트FE에 7만5000∼24만7000원의 지원금을 책정했다. 지원금보다 20% 요금할인을 적용받고 제휴 카드로 구매하면 할인 폭이 크다.

SK텔레콤은 'T삼성카드2 v2' 신용카드로 갤럭시노트 FE의 할부금을 결제하면 2년 약정 기준 최대 48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T는 8월말까지 갤럭시노트FE를 개통하고 KT-K bank 체크카드(통신 캐시백형)를 신규 발급받아 통신비 자동이체를 등록한 고객에게 이용실적에 따라 통신비를 최대 72만원의 할인한다. 2만원 캐시백을 더해 총 74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LG U+ 빅팟 하나카드'로 결제하고 전월 30만원 이상 카드를 사용하면 매월 1만7000원의 통신비를 할인한다.

T월드다이렉트, KT올레샵 등 각 통신사에서 운영하는 온라인몰에서 구입시 카메라, 여행가방, 선풍기 등 다양한 사은품도 받을 수 있다.

갤럭시 노트 FE는 소비자에게 건네지지 않은 갤럭시 노트 7 미개봉 제품에 배터리 등을 교체한 것으로 뒷면에 '팬 에디션(Fan Edition)'이라는 글을 새겨 넣었다.

갤럭시 노트 FE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만의 강점인 'S펜'과 대화면 등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능들은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가장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갤럭시 S8+'와 동일한 UX를 적용하는 등 소프트웨어가 업그레이드됐다.

'갤럭시 S8+'∙'갤럭시 S8'에 최초로 적용된 지능형 인터페이스 '빅스비(Bixby)'의 4가지 기능 중 '빅스비 홈'과 '빅스비 리마인더'도 적용됐다.

특히 갤럭시 노트 FE 배터리는 갤럭시 노트7의 배터리 용량인 3500mAh를 3200mAh로 낮추고 다중 안전 설계와 까다롭고 엄격한 '8포인트 배터리 안전성 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이소연 기자 senajy7@onel.kr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위클리오늘 TV
위클리오늘 영상뉴스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default_side_ad3

최신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ad37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