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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원국제중학교 2학년 학생들, 용돈으로 마련한 응원 물품 기탁

기사승인 2020.04.09  15: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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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국제중학교 2학년 김세은, 김서연, 하서윤 학생, 생필품 3박스 기탁

▲ 서울 대원국제중학교 2학년 학생들, 용돈으로 마련한 응원 물품 기탁
[경북 위클리오늘=주영선 기자] 서울 광진구 소재의 대원국제중학교 2학년 김세은, 김서연, 하서윤 등 3명의 학생이 코로나19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기 위해 8일 정성스럽게 준비한 60만원 상당의 생필품 3박스를 경산시에 보내왔다.

학생들은 “조금씩 모은 용돈으로 기부를 하게 됐으며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코로나19로 힘든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어린 나이에 나눔을 실천한 학생들이 참으로 대견하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아동복지시설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주영선 기자 etc@onel.kr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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