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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세단"…THE K9 2021년형 출시

기사승인 2020.04.09  17: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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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인식 적용… 5437∼9232만원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차는 9일 신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고객의 상품 선택권을 확대한 정통 대형 세단 THE K9 2021년형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위클리오늘=윤종수 기자] 기아자동차가 9일 신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고객의 상품 선택권을 확대한 정통 대형 세단 THE K9 2021년형을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

이 모델은 내장 라인업에 밝은 갈색톤의 새들브라운 색상을 새로 도입, 실내에 엠비언트 라이트(무드 조명) 적용 범위를 늘려 고급스러움을 강화했다.

운전자는 이 차량에 신규 적용된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창문과 선루프, 트렁크를 개폐하고 시트 열선/통풍 및 공조까지 제어할 수 있다. 앞좌석에는 고속 무선 충전 시스템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가격은 가솔린 3.8 모델 △플래티넘 5437만원 △그랜드 플래티넘 6837만원이고 가솔린 3.3 터보 모델 △마스터즈 6557만원 △그랜드 마스터즈 7317만원이며 가솔린 5.0 모델 △퀀텀 9232만원이다. (※개별소비세 1.5% 기준)

기아차는 이번 출시를 계기로 THE K9 멤버십을 개편했다. 인천국제공항 인근 주차장에 발레파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발레파킹’과 국내 고급 호텔 및 리조트 제휴 1박 숙박권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레지던스’ 서비스를 추가하여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THE K9 구매부터 출고 이후까지 특화된 차량 관리를 지원하는 ‘BEST 토탈케어 프로그램’도 새로 도입한다. 고객은 차량 구매 유형에 따라 최대 1.0% 저금리 할부와 휴테크 안마의자 구독 서비스 등 혜택을 받는다. 대형 사고 발생 시 차량을 신차로 교환해 주는 ‘K-세이프티케어’의 보험료 지원, ‘중고차 가격 보장 프로그램’ 자동 가입 혜택도 제공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 모델은 더욱 고급스러워진 상품성에 고객들의 상품 선택권까지 확대해 대한민국 플래그십 정통 세단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며 “향후 최고의 상품성에 걸맞은 품격 있는 멤버십 서비스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보다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종수 기자 in@onel.kr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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