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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조현옥 부군수 지리산생태체험단지 추진사항 점검

기사승인 2020.04.02  17: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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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현장 찾아 현황 등 점검…생태체험관·황토체험관 등 점검 관광객 맞이 철저 당부

▲ 함양군 조현옥 부군수 지리산생태체험단지 추진사항 점검
[경남 위클리오늘=위종우 기자] 함양군 조현옥 부군수는 지난 1일 지리산생태체험단지를 찾아 사업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군에 따르면 지리산 생태체험단지는 마천면 강청리 788번지 일원 6만8,829㎡의 면적에 지난 2008년부터 2018년까지 지리산권 동·식물 생태체험 및 학습공간 등 관광객들의 휴식과 체험공간 등이 마련됐다.

이곳에는 생태체험관 805.68㎡, 경사체험장 10레인, 피크닉장, 방갈로 6동, 황토체험관 6동, 진입도로 등이 조성되어 학습과 체험, 휴양이 가능한 지리산권 명소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현옥 부군수는 이날 현장에서 관계자로부터 전체 사업에 대한 현황 보고 받은 후 생태체험관과 황토체험관 등 주요 사업장을 둘러봤다.

조 부군수는 “지리산생태체험단지는 지리산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휴식·체험 공간으로 활용해 군의 새로운 관광 동력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가 종식되면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철저하게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위종우 기자 etc@onel.kr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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