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d41

제3차 한-우즈벡 워킹그룹 화상회의 개최

기사승인 2020.03.27  16:54:20

공유
default_news_ad2

- 교역투자 확대를 위한 실질 방안 논의 및 플랜트·인프라 프로젝트 점검

▲ 산업통상자원부
[위클리오늘=윤종수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신북방지역의 핵심 거점이자 중앙아에서 우리기업이 가장 많이 진출해 있는 우즈베키스탄과 제3차 한-우즈벡 워킹그룹 회의를 27일 화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킹그룹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회의가 어려운 점을 감안, 우리측은 박기영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를 수석대표로 우즈베키스탄측은 라지즈 샤프카토비치 쿠드라토프 투자대외무역부 차관이 수석대표로 양측의 소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화상회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워킹그룹에서는 최근 3년간 두 자릿수 수출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우즈베키스탄과 지속가능한 교역확대 기반구축을 위해 한-우즈벡 FTA 공동연구, 우즈벡 경제자유구역 내 공동프로젝트 추진, 전자무역플랫폼 구축 등이 논의됐다.

또한, 지난 해 문재인 대통령의 타슈켄트 방문 계기에 양국 간에 합의된 플랜트·인프라 협력 프로젝트 관련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우리기업 관심 프로젝트는 속도감 있게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에서도 양국이 화상회의, 컨퍼런스콜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공감했으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국제공조 필요성에 대해도 의견을 교환했다.

윤종수 기자 in@onel.kr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ad42

연예&스포츠 인기기사

item47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43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4

포토

default_side_ad3
ad45

최신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