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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임시휴관 돌입

기사승인 2020.02.27  17: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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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개관이래 두 번째 휴관

▲ 충청북도청
[충북 위클리오늘=이승호 기자] 청남대관리사업소는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 ‘코로나19’의 확산·방지 대응책으로 지난 2004년 3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폭설로 인해 임시휴관한 이후 두 번째로 휴관을 결정했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대통령 테마파크이자 전국민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한 대통령별장 청남대는 역사의 현장이며 학습탐방의 최적지로 사랑을 받아오는 중부권 최대의 관광명소이다.

청남대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올해로 17주년이 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도 3회 선정됐고 대청호반을 따라 조성된 대통령길과 대통령기념관 그리고 무장애 나눔길, 봉황의 숲, 봉황탑이 조성됐다.

또한, 임시정부 행정수반 기록화와 동상제막식을 앞두고 있는 등 관람객 1,300만명을 향해 순항하는 전 국민의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강성환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는‘코로나19’가 개선될 때까지 임시휴관을 통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청정의 청남대가 되도록 더욱 내실을 꾀하며 새롭게 관람객을 맞이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이승호 기자 etc@onel.kr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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