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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장애인 주간재활프로그램실시

기사승인 2020.01.28  15: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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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청
[경북 위클리오늘=주영선 기자] 포항시 북구정신건강증진센터가 지역 정신질환자들의 사회복귀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주간재활프로그램은 만성 정신장애인들의 자아정체감 형성을 돕고 나아가 이들이 사회생활에 적응해 독립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초생활훈련과 집단프로그램을 통한 사회기술, 인지재활, 미술, 문학 등의 예술치료가 있으며 단기재활프로그램은 옴니버스 형식의 힐링 음식, 음악, 아트 등이 있다.

시는 최근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관리와 재활치료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어 매월 1회 정신의료기관의 입원 환자들을 방문해 퇴원 후의 지속적인 관리, 약물증상관리 및 재발방지, 사회생활 복귀를 위한 재활치료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실시하는 주간재활프로그램에 대해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박혜경 포항시 북구보건소장은 “지역의 정신질환자들이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보다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 홍보 할 것”이라며 “다양한 문화, 여가활동 체험과 재활프그램을 통해 정신장애인들이 겪는 대인관계의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일상생활 스트레스 등을 해소하고 사회적응 회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영선 기자 etc@onel.kr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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